26.03.02

여기는 그런 사람들이 거의 없긴한데 유튜브 방송사 채널같은데서 청년 취업난 다루는 컨텐츠에는 댓글들이 어김없이 꼭 이런 레퍼토리더라 일자리 넘쳐나는데 청년들이 눈만 높아서 돈 많이 주고 편한 일만 하려고 한다 본인이 노오력을 더 할 생각은 안 하고 사회탓만 한다 생산직이나 그런 곳은 사람 못 구해서 난리인데 청년들이 이런 일은 안하려고 한다 이런 청년들이 있긴 하지. 근데 마치 요새 청년은 다 이런 것처럼 일반화하고 청년들에게 모든 요인이 있는 것처럼 얘기하는 게 정도가 너무 심하단 말이지. 어디 지령이라도 받아서 여론 조성하는 댓글 조작단들인지 희한하게 유형이 비슷한 계정들 많더라 보면. 요상한 닉네임 + 어디서 주워왔는지 정체모를 프사 + 요상한 구독목록  가뜩이나 청년들 취업난에 알바조차도 구하기 힘든 시기인데 격려는 못 해 줄 망정 왜 청년들을 상처주지 못해서 안달난 사패 소패들이 많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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